안녕하세요?
영영사 선생님께서 새로 오셔서,
점심 메뉴만 풍성하고 저녁 메뉴는 부실한 문제도 해결되고,
반찬도 건강식으로 다양해져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저녁 메뉴가 건강에 안좋고 소화하기도 어려운 튀김 및 퓨전 메뉴로만 너무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예: 24일 치킨까스, 25일 돈까스, 26일 치즈닭갈비-미니돈까스, 27일 치킨마요덮밥
밤 늦게까지 일하고 공부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서 저녁 메뉴 또한 건강한 메뉴로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 이미 어느 정도 그렇게 바꾸신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 굳이 집게가 필요하지 않은 반찬은 국자 등으로 반찬을 풀 수 있게 바꿔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집게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찬 배식함 옆에 떨어진 반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