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캠퍼스 99카페를 이용하며 항상 기분이 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카페에 근무하시는 여자분은 늘 표정이 안좋으시며, 말투도 툭툭 내뱉는듯한 말투로 손님을 대하셔서 저뿐만아니라
카페를 이용하는 주변 사람들도 기분이 상한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합니다.
학교 외부의 일반 카페를 이용하는것과 똑같이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카페인데 서비스 부분이 너무 비교가 됩니다.
여자 직원분의 불친절한 손님 상대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나온 영업 마감시간은 17:30분입니다.
마감 한시간전인 16:30분쯤 내려가 커피를 주문하려고하면 기계를 다 닦아 마감했다며 커피 주문을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몇번이나 있었습니다.
일반 카페에서 일을 해봤지만 한시간 전부터 커피 기계를 마감해서 커피손님을 받아주지 않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특히나 다른 복잡한 메뉴도 아닌 기본 아메리카노 주문인데 말이죠.
혹시나 북부캠 99카페는 원래 공지된 시간보다 일찍 기계를 닦고 마감을 하는게 내부상 정해져 있는 부분이라면 홈페이지에 라스트오더 시간 기재 또는 영업시간을 조정하여 기재 부탁드립니다.